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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만날 수 있었던 4%의 기적
너와 만날 수 있었던 4%의 기적
아름다운 교토를 배경으로 한 히로세 미이의 연애 판타지!
푸른 달이 뜨는 날 밤에, 기적 같은 인연이 찾아온다!

블루문(Blue Moon)이 뜬 밤, 그녀에겐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가?
이름이 지워진 일기장, 머릿속을 꿈처럼 맴도는 어렴풋한 기억……

17살 때의 7월 여름, 절대로 잊고 싶지 않았던,
잊어서는 안 될 무언가가 있었다.
  • 작가 히로세 미이 저, 주승현 역
  • 발행2019년 5월 22일
  • 쪽수320p
  • 크기128*188*30
15,800
서적소개
소개

너를 만나기 위해 나는…

다시 한 번 ‘그곳’으로 갈 거야.


아카리는 결혼을 앞두고 고향인 교토로 돌아온다.

본가에 있는 아카리의 방은 고등학교 시절 이후로 시간이 멈춰 있는 듯 그대로였다.

그리고 방 안 서랍 안에서, 아카리는 예전에 자신이 썼던 일기장을 발견한다.


모르는 사람을 발견했다. 이름은 「 」.

우리는 친구가 되었다.


부자연스럽게 이름이 지워져 있는 일기.

다른 날의 일기를 살펴보아도, 마찬가지로 특정 부분의 이름이 지워져 있었다.

기억을 더듬어보지만, 지워진 이름의 존재에 대한 기억은 없었다.


하지만 교토에 머무는 시간 동안,

아카리는 지워진 인물과 관련된 흔적을 발견하게 되고,

잊혀진 기억 속의 무언가가 가슴을 꾹 옥죄는 느낌과 함께-

17살의 그 시절, 잊어서는 안 될 무언가가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데…….

목차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최종장
에필로그
상세이미지
너와 만날 수 있었던 4%의 기적 상세이미지
출판사 서평
-절대로 잊을 수 없는 사랑이 있을까?
-운명적인 사랑이란 무엇일까?

아름다운 교토를 배경으로 한 히로세 미이의 연애 판타지!
푸른 달이 뜨는 날 밤에, 기적 같은 인연이 찾아온다!

블루문(Blue Moon)이 뜬 밤, 그녀에겐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가?
이름이 지워진 일기장, 머릿속을 꿈처럼 맴도는 어렴풋한 기억……

17살 때의 7월 여름, 절대로 잊고 싶지 않았던,
잊어서는 안 될 무언가가 있었다.

“4%밖에 없는 세계에, 또 하나의 내가 있다.”

달이 지나기 전, 두 번째 뜨는 보름달.
블루문의 밤 아래 펼쳐지는 애달픈 사랑의 기적-!
히로세 미이
1월생 염소자리. 시가현 거주.
최근의 저서는 『분명히 사랑이었다.』,
『깨닫고 보니 사랑이었다.』 (집영사 핑키 문고)등이 있다.
홍차와 정원 돌보기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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