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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벚꽃 같은 사랑이었다
그것은 벚꽃 같은 사랑이었다
“이 봄이 지나도 너를 계속 만나고 싶어.”
스무 살이 되던 해의 봄.
이모부의 가게를 돕기 위해 도착한 교토에는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있었다.

그 숨이 막힐 듯한 연홍빛 풍경 속에서,
타카야의 마음을 흔드는 그녀가 나타났다.

아름다운 교토의 풍경 속에서
벚꽃이 지닌 힘에 이끌리는
신비한 사랑의 기적!
  • 작가 히로세 미이 저, 주승 역
  • 발행2019년 3월 21일
  • 쪽수296p
  • 크기128*188*20
15,800
서적소개
소개

“이 봄이 지나도 너를 계속 만나고 싶어.”


10살 무렵부터, 벚꽃이 피는 봄이 되면

주변에서 이상한 일들이 일어났다.

그때부터 타카야는 봄을 싫어하게 되었다.


“저는 벚꽃 알레르기가 있거든요.”


스무 살이 되던 해의 봄.

이모부의 가게를 돕기 위해 도착한 교토에는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있었다.


그 숨이 막힐 듯한 연홍빛 풍경 속에서,

타카야의 마음을 흔드는 그녀가 나타났다.


아름다운 교토의 풍경 속에서

벚꽃이 지닌 힘에 이끌리는

신비한 사랑의 기적!

목차
프롤로그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최종장
에필로그
상세이미지
그것은 벚꽃 같은 사랑이었다 상세이미지
히로세 미이
1월생 염소자리. 시가현 거주.
최근의 저서는 『분명히 사랑이었다.』,
『깨닫고 보니 사랑이었다.』 (집영사 핑키 문고)등이 있다.
홍차와 정원 돌보기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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