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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문 정도는 열 수 있어
우리도 문 정도는 열 수 있어
평범한 회사원, 축구부 매니저 여고생, 갱년기에 접어든 아내, 방구석 폐인…
세상 어디에나 흔히 있을 법한 이들에게, 조금 특별한 능력이 생겼다.

하지만 그 능력은 세계를 바꿀 수도, 인생 역전을 노릴 수도 없는 아주 쓸모없는 능력 뿐인데…
과연 이들은 자신의 능력으로 무엇을 바꿀 수 있을까?
  • 작가 유키나리 카오루 저, 주원일 역
  • 발행2019년 11월 21일
  • 쪽수408p
  • 크기128*188*22
13,800
서적소개
소개

어느 날, 우리들에게 초능력이 생겼다!

아니 그런데, 이건 ‘초능력’이 아니라

‘초라한 능력’이잖아!?


만지지 않고도 물건을 움직일 수 있는 능력!

(단, 하루에 10cm만 움직일 수 있다)


상대방을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능력!

(단, 힘을 쓸수록 머리가 빠진다)


어디서든 불을 만들 수 있는 능력!

(단, 스스로 제어할 수 없다)


사람이나 물건을 만지면 기억을 읽어낼 수 있는 능력!

(단, 결벽증이라 만질 수 없다)


눈을 보면 상대방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능력!

(단, 타인의 시선이 무서워서 눈을 마주치지 못한다)


어째서 이들에게 ‘있어도 쓸모없는’ 능력이 생긴 걸까?

그리고 평범과도 거리가 먼 그들에게,

자신의 능력을 써야하는 순간이…있을까?

목차
1 텔레키네시스를 쓰는 법
2 패럴라이저 카네다
3 파이로키네시스는 핏짜를 구울 수 있는가
4 두근두근 사이코메트리
5 눈은 입만큼 많은 말을 한다
6 우리도 문 정도는 열 수 있어
상세이미지
우리도 문 정도는 열 수 있어 상세이미지
출판사 서평
총을 쏴도 되는 건, 총을 맞을 각오가 있는 자 뿐이다.
특별한 능력 또한, 무언가를 잃을 각오가 있는 자만이 쓸 수 있다.

-줄거리
평범한 회사원, 축구부 매니저 여고생, 갱년기에 접어든 아내, 방구석 폐인…
세상 어디에나 흔히 있을 법한 이들에게, 조금 특별한 능력이 생겼다.

하지만 그 능력은 세계를 바꿀 수도, 인생 역전을 노릴 수도 없는 아주 쓸모없는 능력 뿐인데…
과연 이들은 자신의 능력으로 무엇을 바꿀 수 있을까?
유키나리 카오루
1979년에 미야기 현에서 태어나, 토호쿠 학원대학 교양학부를 졸업했다.
2012년에『이름 없는 세계의 엔드 크레딧』(『마틸다』에서 제목 변경)으로 제25회 소설 스바루 신인상을 수상해 데뷔했다. 다른 저서로『바이바이 버디』,『히어로의 선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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